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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 전기요금을 줄이는 방식과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는 발전사업으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1단계 태양광 설치 목적을 선택하세요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해 전기요금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남는 전력의 처리 방식에 따라 상계와 자가용 PPA로 나뉩니다.
토지나 건물 지붕을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2단계 적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확인하세요
설치 방식과 대상에 따라 보조금이나 금융지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택·건물·사업 유형에 따라 적용 가능한 제도가 달라집니다.
태양광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생산한 전력을 어디에 사용할지입니다. 세 방식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게 다릅니다.
| 구분 | 자가소비형 상계 | 자가용 PPA | RPS 발전사업 |
|---|---|---|---|
| 만든 전기는 | 먼저 쓰고, 남으면 이월합니다 | 먼저 쓰고, 남으면 한전에 판매합니다 | 쓰지 않고 전부 판매합니다 |
| 돈이 되는 방식 | 요금 상계·이월 (10kW 초과 설비는 조건에 따라 현금정산 가능) | 요금 절감 + 잉여전력 정산 (조건에 따라 요금 상계 또는 현금) | SMP + REC 판매 수익 |
| 자가소비 | 우선 사용 | 우선 사용 | 불가능 |
| 어울리는 곳 | 누진 구간까지 요금이 나오는 가정·상가 | 낮에 많이 쓰고 남는 전기도 팔고 싶은 곳 | 놀고 있는 토지·지붕, 판매가 목적 |
자가용 PPA 의 잉여전력 처리(요금 상계·현금 정산)는 한국전력의 연계유형에 따라 갈립니다. 검토 때 해당 조건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참고로 기업 간 장기 전력계약인 직접 PPA 와는 다른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