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PPA란?
자가용 PPA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주간 전기 사용 시에 바로 쓸 수 있으며, 남는 전기가 판매되는 방식입니다. 상계거래와 달리 잉여전력이 이월처리되는 것이 아니라 판매되며, 잉여전력 처리(요금 상계·현금 정산)는 한국전력 연계유형에 따라 갈립니다. 기업 간 장기 전력계약인 직접 PPA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한전 기준 대상은 설비용량 10kW 초과 1,000kW 이하의 자가용 설비입니다.
동작 방식
- 01태양광 발전설비가 주간에 전기를 만듭니다
- 02사업장에서 우선 사용쓰는 전기를 생산분이 먼저 채웁니다
- 03남는 전력 판매잉여전력은 한전에 판매됩니다
- 04정산연계유형에 따라 요금 상계 또는 현금 정산
진행 절차
- 시공업체선정
- 타당성 검토
- 시공
- 사용 전 검사
- 한국에너지공단 설비확인
- 발전소 계약
- 공급인증서 발급 및 거래
수익 계산
연간수익연간 매출액 − 연간 지출액
연간 매출액연간 발전량(kWh) × { SMP 가격(원/kWh) + REC 가격(원/kWh) × 가중치 }
연간 발전량설치용량(kW) × 일 발전시간(평균 3.6시간) × 365일
연간 지출액각종세금 + 금융비용 + 유지·운영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