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소비형 상계란?
상계거래는 건물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직접 사용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사용하고 남은 전력은 요금에서 차감하거나 이월합니다. 태양광은 설비용량 1,000kW 이하까지 가능하며, 10kW 초과 설비는 조건에 따라 잉여전력을 현금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남는 전력의 판매가 목적이면 자가용 PPA 방식을 검토합니다.
동작 방식
- 01태양광 발전지붕·옥상의 설비가 전기를 만듭니다
- 02건물에서 우선 사용쓰는 전기를 생산분이 먼저 채웁니다
- 03남는 전력 이월다음 달 사용량에서 상계됩니다
- 04전기요금 절감사용한 만큼 요금이 줄어듭니다
진행 절차
- 시공업체선정
- 타당성 검토
- 시공
- 한국전력공사 서류제출
- 한국전기안전공사 서류제출
- 사용전 점검
예시 조건에 따른 예상 절감액
○○○ 고객 (가정)
- 월평균 전기료
- 50,000원
- 월 절감액
- 48,400원
○○○ 세탁소
- 월평균 전기료
- 250,000원
- 월 절감액
- 204,746원
○○○ 빵집
- 월평균 전기료
- 400,000원
- 월 절감액
- 341,095원